ISSUE 0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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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벤트 Customer Event

고객 이벤트

가까이 더 가까이! 고객이 계신 곳이 서비스 현장
2019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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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부터 12일까지 ‘2019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캠프’가 실시되었다.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여름 고객이 있는 현장을 찾아 장마와 폭염에 대비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해온 볼보트럭은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 16개 지역을 순회하며 고객들을 만났다.

Volvo Trucks Summer Service Camp 2019_
Volvo Trucks Korea held the ‘Volvo Trucks Summer Service Camp 2019’ from July 8 to July 12 in 16 different locations nationwide. The company has arranged continuously this event since 2004 in order to help customers safe driving during summer season under heat and rainy season. Through the event, Volvo Trucks Korea delivered the importance of regular vehicle check-up before summer season and hot weather contributes to not only driver’s safety, but also optimal performance maintenance.

지난 7월 8일 신탄진휴게소를 시작으로 전국 16개 서비스 거점 지역을 순회하며 12일까지 진행된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캠프 기간 동안 여름이 절정으로 치닫는 듯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 기승을 부렸지만 전국 곳곳 행사장엔 1,700여 고객들의 발길이 쉼없이 이어져 서비스캠프가 볼보트럭의 대표적인 여름 대고객 이벤트로 깊숙이 자리 잡았음을 알 수 있게 해주었다.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캠프는 매년 참여 고객이 늘고 있는데 올해도 볼보 전문 정비인력으로 구성된 정비팀과 직원들이 서비스 기간 동안 캠프에 상주하며 방문한 볼보트럭 고객들을 대상으로 트럭 점검 서비스와 소모성 부품에 대한 검사 및 교환 서비스를 제공했다.
충남 신탄진을 시작으로 진행된 올해 서비스캠프는 서부권, 동부권, 북부권의 세 권역으로 나뉘어 5일간 순차적으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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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 설치된 서비스 거점을 찾은 볼보트럭 고객들은 하절기를 대비한 차량 점검과 함께 덤프트럭의 실린더 점검은 물론, 각종 오일류, 필터류, 램프류, 디스플레이 등을 무상으로 점검 및 교환받았다. 여기에 더하여 볼보 순정 엔진오일과 요소수(AdBlue)가 선착순으로 제공되었다. 특히 부산 지역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볼보 FE 4x2 모델이 전시되어 서비스캠프 방문 고객들이 직접 차량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올해 행사에서도 볼보트럭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안전’에 중점을 두고 상용차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을 돕기 위한 캠페인이 함께 진행되었다. 여름철에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각 행사장에는 고객들을 위한 쉼터를 조성하여 차량이 점검받는 동안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상품이 걸린 경품 행사를 준비하는 등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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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내내 각 지역마다 더위와 장맛비가 번갈아 찾아왔지만 전국 16개 지역을 순회하며 고객들을 만난 올해 역시 많은 고객들이 참여해 16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행사의 인기를 입증했다.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말보다 행동으로 고객만족을 이끌어내는 볼보트럭의 서비스 실천력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대형 트럭업계 최초로 지난 200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캠프’는 장거리 이동이 많은 트럭 고객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고객의 비즈니스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해마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볼보트럭은 이 행사를 통해 전국 각지에 있는 고객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청취하고 이를 수렴하여 고객서비스에 반영하고 있다. 트럭을 판매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이후의 관리와 서비스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볼보트럭의 모토가 가장 잘 스며있는 행사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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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 여름 서비스캠프는 단순한 무상점검 서비스가 아닌 고객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서비스 향상에 반영할 수 있는 값진 기회입니다. 올해에도 서비스 기간동안 전국의 현장에서 진정한 고객만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올해 ‘고객이 먼저다(Customer First)’라는 슬로건을 새로이 발표했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전국에서 서비스캠프를 찾아와주신 고객들께 드리는 인사말을 통해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며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볼보의 다짐을 다시 한 번 밝혔다.

정기적인 차량 점검을 통한 트럭의 수명 및 성능 유지는 고객의 수익성 향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볼보트럭은 행사의 외적인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의 안전과 수익성 향상’이라는 서비스 본연의 목적과 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최고의 고객이벤트로 키워나갈 예정이다.
따라서 볼보트럭 고객들은 앞으로도 매년 여름에 펼쳐지는 서비스캠프를 통해 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볼보트럭의 진심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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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경 고객_ 신탄진 지역

“볼보만 10년째 운행하다 보니 볼보트럭의 고객서비스가 점점 진화하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볼보는 이런 서비스 영역에서 다른 누구도 따라잡지 못할 노하우를 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볼보를 선택한 걸 후회할 일은 아마 없을 겁니다.”

이준세 고객_ 신탄진 지역

“지금 운행하는 FH540 트럭이 제 첫 번째 볼보트럭입니다. 그런데 볼보트럭은 저와 아주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주고 있죠. 게다가 이렇듯 서비스 시스템까지 월등하니 앞으로 볼보 말고 다른 트럭은 웬만해선 만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홍현순 고객_ 부산 지역

“이렇게 꼼꼼하게 점검해주고 혜택도 많은데 그동안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오지 않은 것이 후회가 되는군요. 구석구석 무료로 살펴주는 것도 좋지만 일하느라 바빠 놓친 여러가지 차량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아주 유용한 시간이었습니다.”

전승표 고객_ 인천 지역

“담당 영업컨설턴트가 올해도 잊지 않고 연락을 주시더군요. 처음엔 볼보트럭의 품질에 끌렸는데 날이 갈수록 서비스의 품질에 더 매료되고 있습니다.
볼보트럭 정비사가 직접 나와서 구석구석 살펴주니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영어가 즐거워져요! 신나는 여름이야기
2019 볼보트럭 주니어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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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코리아가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인 ‘볼보트럭 주니어 영어캠프’가 어느덧 6회째를 맞았다. 올해도 여름방학을 맞은 전국의 볼보트럭 고객 자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이어진 제6회 볼보트럭 주니어 영어캠프의 3박 4일을 따라가본다.

Volvo Trucks Junior English Camp 2019_
From August 18 to 21, the 6th Volvo Trucks Junior English Camp was held at Yangpyeong Global English Camp. Volvo Trucks Korea has been holding this event to thanks for endless support of customers. 49 grade-element schoolers participated in this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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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볼보트럭 주니어 영어캠프’가 벌써 여섯 번 째를 맞았다. 올해도 역시 3박 4일이라는 일정이 모자랄 정도로 탄탄한 프로그램과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양평 글로벌 영어캠프에서 열린 캠프에 모인 어린이들은 영어학습과 더불어 협동심과 탐구심을 함양할 수 있는 흥미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잊지 못할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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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초등학생 고객 자녀 49명이 참가한 올해 캠프 역시 볼보트럭 주니어 영어캠프의 모토인 ‘펀 인 잉글리시(Fun in English)’라는 커다란 주제 아래 진행되었는데, 모든 프로그램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영어로 진행되는 가운데 어린이들이 캠프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자신감있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단순한 영어 학습이 아니라 생생한 언어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이 준비된 것이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참가 어린이 49명은 캠프 기간 동안 옥스포드 초등영어 교재를 이용한 영어 말하기와 듣기 학습은 물론, 쿠킹클래스 및 코딩 교육 등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형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각자의 재능과 특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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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최상의 시설과 자연으로 둘러싸인 캠프에서 어린이들은 나흘 동안 레크리에이션, 체육활동, 야간파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친목을 쌓고, 사회성과 협동심을 몸소 익힐 수 있었다.

모든 프로그램은 팀 단위로 이루어짐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서로를 돕고 배려하는 마음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원어민 선생님들은 캠프의 모든 일정을 함께 하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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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볼보트럭 가족인 것이 정말 좋아요”

얼굴에 가득한 미소만 봐도 나흘 동안 얼마나 열심히 프로그램을 즐겼는지 금방 알 수 있을 듯 싶다. 캠프 퇴소식을 마친 후 들뜬 얼굴로 지난 나흘 간을 이야기하는 아이의 표정을 흐뭇한 미소로 지켜보는 김현민 고객과 외할머니의 얼굴에도 뿌듯함이 가득하다.
“아들한테서 즐거웠다는 말을 들으니 캠프에 보내기를 정말 잘했다 싶습니다. 볼보트럭에서 이렇게 멋진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시는군요. 부모 입장에서는 이런 행사가 특히 감사합니다.”
올해 처음 참가했다는 건우 군은 현재 6학년이라 내년엔 캠프에 오지 못한다는 게 가장 섭섭하다며 중학생을 위한 영어캠프도 생겼으면 좋겠다는 귀여운 소망을 풀어놓는다.

김건우(준천 동부초등학교 6학년)_김현민 고객 자녀

둘째 날에는 볼보트럭의 핵심 가치인 ‘안전’을 실천하고자 전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인 ‘Stop. Look. Wave’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시간에는 어린이들이 실제 볼보트럭 트랙터 트레일러의 운전석에 직접 탑승하여 대형트럭의 사각지대 영역을 체험해보고 안전한 보행 습관의 중요성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교통사고 위험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어린이들이 더 쉽고 즐겁게 교통안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볼보트럭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Stop. Look. Wave’ 캠페인은 회를 거듭해오는 동안 볼보트럭 주니어 영어캠프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모형차량과 VCR 등을 이용해 실내에서 진행된 이론 교육은 물론 어린이들이 볼보트럭을 실제로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트럭과 같은 대형차량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스스로 느낄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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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장에 설치된 볼보트럭 홍보 트레일러에서 실시된 안전교육 시간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한 의식은 물론 부모님의 직업에 대한 이해와 교감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고객 자녀를 위해 열린 캠프의 의미와 가치를 알 수 있었다.
짙푸른 녹음이 우거진 천혜의 자연 속에 들어앉은 캠프장에서 3박 4일 동안 어린이들은 유익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볼보트럭 가족이라는 동질감에서 우러나는 즐거움을 듬뿍 누렸다. 대부분 도시에서 나고 자란 참가 어린이들에게 캠프는 단순한 영어 학습장을 넘어 자연 체험의 기회가 되어주었다. 또한 공동체 활동을 통한 소통과 리더십을 배우고,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사회의 올바른 구성원이 될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다.
“한 아이를 키우는 데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다. 볼보트럭 주니어 영어캠프는 고객의 자녀는 곧 우리 모두가 책임지고 키워야 할 소중한 존재라는 볼보트럭코리아의 정신에 입각해 만들어진 또 하나의 명품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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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 여름 주니어 영어캠프는 저희 볼보트럭이 고객들께서 보내주시는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꾸준히 마련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캠프에 참가한 자녀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것은 물론, 사회성과 협동심을 함양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볼보트럭은 고객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더욱 유익하고 실속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캠프가 우리들의 미래가 될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 선물이 되었기를 바라며, 더욱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캠프 기간 동안 많은 일정을 함께 하며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공유한 볼보트럭코리아 김영재 사장은 이렇듯 고객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볼보트럭이 트럭의 품질 못지 않게 고객서비스를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앞으로도 다양하고 수준높은 활동과 서비스를 통해 최상의 고객만족을 드리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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